이번 달은 평소보다 확실히 덜 읽었다. 방학인데 놀러다닌 것도 아니요 게임도 얼마 안했는데 책도 평소보다 덜 읽었다면 대체 내 시간은 어디로 간걸까... 좋았던 책은 긴즈부르그 <베난단티>. 도서전때 사두고 안 읽다가 이제서야 읽었는데, 왜 이제서야 읽었나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했다. 저자가 이번에 ebs 위대한 수업에도 나온다니 기대중...
덜 읽은게 8권 ..
겜 오떤거?
그때그때 다른데 요즘은 스타듀밸리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