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한 세상의 모든 책들 이라는 책을 읽는데 제인 오스틴이 남긴 유품 중 유일한 반지가 하나 있다함 신기해서 검색해보니 켈리 클락슨이 소더비에서 이 터키석 반지를 2억5천만원 정도에 입찰받아 영국 밖으로 갖고갈뻔 했는데 급하게 영국에서 반출 금지 때려버림ㅋㅋ 켈리 클락슨은 포기하고 지금은 익명의 기부자가 돈을 내줘서 반지는 다시 박물관에 있다한다 ㅋㅋㅋㅋ
영국놈들 맨날 저짓함 팔때는 가만있다가 팔리면 반출금지 때려서 날로 뱃겨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