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짧길래 읽었는데 뇌가 몽롱해지는거 같고 또 짧은거 뭐 있지 하다 우연찮게 페널티킥 앞에선 골키퍼의 불안 읽었는데 이것도 같은 작가 작이였네 그냥 골키퍼 자서전 같은건가 했는데 어질어질하다 오늘 이렇게 두개 보니까 정신 이상해지는 기분임... 우울하거나 슬픈것도 아니고 그냥 둘다 보고나니 이게뭐노 싶다.
지브리 영화로 뇌좀 힐링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