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두면 자정에 신데렐라마냥 야금야금 사라지는 적립금 7000원이 아까워서
어제 교보로 주문했던 하루키 신간 취소하고 알라딘으로 다시 주문함. (그나저나 하룻밤 사이에 책갈피 사은품은 품절이라니)
사실 하이볼잔이 탐난게 더 컸다. ^^
지난번에 언어의 무게 배송 CJ대한통운 오도착에 데인게 너무 커서 이번에는 우체국택배로 주문. 제발 무사히 와라.
아, 질문이 있는데 교보문고 오프라인 신세계 상품권 받아주나요?
7월에 kt m 모바일 번호이동한게 있는데 가입 프로모션이라고 주는 3대 마트 상품권 3만원이 날아와서 신세계 상품권으로 바꿔먹으려고..
적립금 신공 대단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