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천재 푸네스, 비밀의 기적
픽션들에 수록된 원형의 폐허들이랑 알레프에 수록된 죽지않는 자 - dc App
픽션들 재밌게 읽었는데 알레프도 비슷한 맛임? 이것도 살까 싶은데
픽션들은 메타픽션적인 요소에 치중한 단편집이라면 알레프는 총체적인 요소에 치중한 단편집이라고 보면 됨. 생각보다 어렵긴 한데 픽션들이 맞으면 알레프도 좋아할 듯 - dc App
혹시 <죽지 않는 사람>에서 주인공이 마지막에 자신이 호메로스였다는 부분 어떻게 해석했음?
틀뢴
삐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저자 - dc App
바빌로니아 복권, 바벨의 도서관, 7일의 밤(이건 에세이임)
기억의 천재 푸네스, 비밀의 기적
픽션들에 수록된 원형의 폐허들이랑 알레프에 수록된 죽지않는 자 - dc App
픽션들 재밌게 읽었는데 알레프도 비슷한 맛임? 이것도 살까 싶은데
픽션들은 메타픽션적인 요소에 치중한 단편집이라면 알레프는 총체적인 요소에 치중한 단편집이라고 보면 됨. 생각보다 어렵긴 한데 픽션들이 맞으면 알레프도 좋아할 듯 - dc App
혹시 <죽지 않는 사람>에서 주인공이 마지막에 자신이 호메로스였다는 부분 어떻게 해석했음?
틀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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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로니아 복권, 바벨의 도서관, 7일의 밤(이건 에세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