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쩍 펴보니까 그림마다 주석 달려있는데
"그린 기억이 없습니다"
"ㅇㅇㅇ씨가 닥달하길래 고통스럽게 그렸습니다."
무슨 그림마다 이 지랄임
어떤 일을 해오신 겁니까 미야자키 옹..
근데 뒤에 작품 해설 인터뷰 같은 거 있길래 빌릴 예정
슬쩍 펴보니까 그림마다 주석 달려있는데
"그린 기억이 없습니다"
"ㅇㅇㅇ씨가 닥달하길래 고통스럽게 그렸습니다."
무슨 그림마다 이 지랄임
어떤 일을 해오신 겁니까 미야자키 옹..
근데 뒤에 작품 해설 인터뷰 같은 거 있길래 빌릴 예정
로리보며 그리셨으면 하루에 한장씩 그리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