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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 수 없는 약속>


<언어의 온도>


그리고 생각보다 게이고 인기가 엄청 많은가봐요. 책 뭉치로 파시는 분들 보면 꼭 <용의자 X의 헌신>, <가면산장 살인사건> 같은게 하나 씩 끼어있는 느낌?


절대 위 책들 비하하는거 아닙니다. 저도 돌이킬 수 없는 약속, 군대에서 재밌게 읽었어요. 

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