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하는 인물로 라캉, 사뮈엘 베케트같은 인물들이 기본인 책들 있잖아그 책 중에 문학이나 글에 대한 책들은 그래도 글을 사랑하는 게 느껴지거든? 말론 죽고 싶다고 해도 인간의 유한성을 긍정하는 느낌이 들어근데 영화에 대한 책들은 영화에도 불만이 존나 많고 비평에도 불만이 존나 많고 그냥 옆에서 대화하기 싫은 종류의 사람이 할 법한 말을 존나 하는데 나만 이런 거니…?- dc official App
누붕이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