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무라카미 하루키 유명한 책 조금 검색해보니까 근친 강간하는 꿈이나 죽은 친구 여친이랑 자고 뭐 그런 소재 나온다는데 이 분 작품 다 이런 소재 있음?.. 불쾌감 드는 작품 자체에 거부감 있는건 아닌데(오히려 잘 읽는데) 저건 좀 거부감드네 요약된 텍스트만 봐서는..
하루키는 그런 소재도 되게 건조하고 쿨하게 써서 막상 잀어보면 아 떡치네... 그 정도 반응일 거임
어디서 본건지 기억은 안나는데 검은 정장 단정하게 입고 고추만 꺼내서 기계적으로 박고 싸면 뒤도 안돌아보는 느낌인 묘사랄까 물론 레이코여사가 여중딩한테 당하는건 아주 농밀했지.. 읍
이제 좇루키가 소세키 오에 미시마 제끼고 주요 좇본 작가구나...
하루키가 워낙 유명해서 주요에 포함시킨거지 그 작가들 제낀다고 한적은 없는데 ㅋㅋ
아 개탄스럽다 미시마 금각사 엔도 슈사쿠 바다와 독약 가와바타 설국 아베 코보 모래의 여자 오에 개인적인 체험 소세키 도련님 밑댓은 최고작임
매우감사합니다 다 읽겠음 근데 하루키가 님한테 어떤 작가인 것인가요
저도 애호하는데 패는 맛이 찰져서 패는거침
지금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라 할만하다 생각함
엔도 슈사쿠 침묵 미시마 유키오 봄눈 나쓰메 소세키 마음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아베 코보 모래의 여자 - dc App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