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현대철학자들의 과학적 개념 or 용어 오남용을 지적하는 소칼 사건을 다룬 지적 사기라는 책임.
유명한 소칼 사건의 장본인 앨런 소칼이 쓴 책임.
저런 행위를 철저히 반대하는 괴학자 입장에서 쓰여진 책임.
난 현대철학 지식이 없던 상태에서 읽어 완전 과학자쪽 입장으로 치우쳤음.
과연 현대철학을 아는 사람이 읽었을 땐 어떤 의견일지 궁금함.
유명한 소칼 사건의 장본인 앨런 소칼이 쓴 책임.
저런 행위를 철저히 반대하는 괴학자 입장에서 쓰여진 책임.
난 현대철학 지식이 없던 상태에서 읽어 완전 과학자쪽 입장으로 치우쳤음.
과연 현대철학을 아는 사람이 읽었을 땐 어떤 의견일지 궁금함.
별 내용이 없는 책이던데. 푸코 데리다 들뢰즈는 제대로 다루지도 못하는 책이라 현대철학을 입문한다면 다른 책으로 하는 것을 추천함.
소칼도 좆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는건 똑같아서
1. 현대철학의 체계를 반박한게 아니라 단순히 예시로 사용된 용어들의 오용, 남용을 비판한 것이 어떻게 현대철학의 반박문이 되는지 모르겠음 논리 설명 좀. 2. 막상 보면 맨 첫 댓 말처럼 푸코, 들뢰즈, 데리다는 제대로 까지도 못하고 현대철학이 엄밀할리가 없음! 분명 구멍이 있을 것임! 하는 열폭이나 하던데 이 부분 해명바람 3. 현대철학 지식이 없다면서 저거 하나만 읽고 어떻게 과학자 쪽으로 돌아선 거임? 과학자들이 쓴 책들도 역사적, 사회적 사실에서는 왜곡, 오류 많은데 이건 문제가 안되나? 철학에 대한 과학의 절대우월성 주장도 이제 철 지난 떡밥이니 어그로 끌 거면 좀 더 공들여 주셈
걍 내가 책 내용을 충분히 알지 못하고 쓴 말임ㅇㅇ거기다 본문에도 적혀있듯이 현대철학에 대해 알지도 못한 상태임. 그리고 저 사건에 대한 내 입장이 돌아섰다고 말하는게 아님. 그냥 양쪽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갖추지 못한 채 한쪽 의견만 들으니 그쪽으로 치우쳤다는 뜻이고. 그리고 나의 이공계 마인드도 한몫한듯.
끝으로 어그로 끄는 것도 아니고 나는 철학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저 사건을 봤으니 지식이 아는 사람들은 소칼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물어보는거임.
오늘 올라온 몇 가지 글들로 답변이 될 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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