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에 조현병 증세를 보인 트라클은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을 좋아했고 그 영향으로 마약을 탐닉하였다.[3] 결국 트라클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자살하였다. 아니 왤케 퍼거들이 빨고 조현병스러운지 몰랐는데 진짜 조현병에 마약중독자였네;;;
그리고 누이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인한 원죄
이야 시발
GOAT
작가 인생이 개 씹창이라 더 믿음이 가긴하네요
독갤계에선 업계포상입니다만
근친-마약중독자-조현병 삼위일체인 작가를 어케 안좋아함 하나만 들어가도 다 미친것마냥 물고빠는네
릴케랑 같이 20세기 초반 독일시 원탑
카프카-만 듀오에서 카프카 담당?
ㅇㅇ
하...빨아줘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