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였나? 어디서 하루키 신작 초판만 양장본이라고 사재기 해놨다가 초판 끝나면 되팔렘 할 거라고 하던데
전작 초판이 한국에서 30만 부나 찍혔다는 걸 모르고 한 소리겠지....
전작처럼 답도 없이 일 벌리진 않더라도 10만 부 정도는 찍을 거 같은데 그거 다 떨어지길 언제 기다림....
다 떨어지더라도 사은품 아닌 이상에야 초판 안 팔릴 텐데, 사은품 구하려고 괜히 3만원 이상씩 구매하면 그것도 손해고.
그 사재기한다던 친구는 꼭 사재기 했으면 좋겠다. 돈만 날리게....
사재기? 하루키를 사재기한다고 책테크가 될리가 ㅋㅋ 항상 풀린 물량이 많아서 중고시장에선 다 똥값되는데
ㄹㅇ
인기책일수록 중고도 엄청 풀림 ㅋㅋㅋ
그니까 ㅋㅋ;; 하려면 역사책 같이 수량 적게 찍히고 재판도 잘 안 되는 역스퍼거들 책 노려야지 뭔 베스트셀러로 사재기를
책테크 하려면 악마소환술 책이나 당대망했는데 지금은 핫한 애들 초판사야지 ㅋㅋㅋ하루키처럼 시작부터 스타로 한애들꺼는
일문 초판이면 몰라도 한국어 번역 초판이 무슨 의미?
댓글 잘못달아서 지우고 밑에 다시 담 ㅋㅋㅋㅋㅋ
언어의 온도,돌이킬수 없는 약속,봉제인형 살인사건,보건교사 오은영,82kg 김지영이 지금 시중에 얼마나 썩어나는데 그 꼴 면하기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