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사실만 나열해놓은 책이면
아 그러네 새로운걸 알았네~ 하고 더 얘기할거리가 없는것 아닌가...?
그래서 난 거의 얘기 안하고 듣고기만 하다가 가끔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거 같은거 있으면 정정해줌
근데 그게 끝... 진짜... 할얘기... 없다...
기본적으로 사실만 나열해놓은 책이면
아 그러네 새로운걸 알았네~ 하고 더 얘기할거리가 없는것 아닌가...?
그래서 난 거의 얘기 안하고 듣고기만 하다가 가끔 이해를 잘못하고 있는거 같은거 있으면 정정해줌
근데 그게 끝... 진짜... 할얘기... 없다...
다른 모임도 마찬가지나 독서 모임은 주제가 방만하면 곤란할 듯 싶음 ㄹㅇ 가령 홀로코스트, 러시아 적백내전, 달탐사.등 식으로 주제가 포커스가 되야 해당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다룬 책들 읽고 서로 생산적인 토론, 정보 교류 및 공유가 발생할 둣
원래 과학.수학 이런계열은 토론할정도면 그짝으로 변태여야 대화가 되던데. 계속 의문을갖고 얘기할정도로 관심있는애들말이야. 대분분은 아 그렇구나 신기하네 정도로 끝내는것같음
ㄹㅇ 수학 물리학 화학.등에서 토론하면 이미 독서토론회가 아니라 학술컨퍼런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공계열은 교양과 전공의 깊이차이가 커서 교양만으론 대화가 안 되고 대화상대와 정보의 비대칭이 생기는 경우가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