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자조는 너무 무섭다...
죽음의 과정이나 죽음 이후의 세계나
죽음은 항상 무섭다...
이번주에 달린 책들 너무 빡세서
주말엔 미야자키 할배 수채화집 읽으면서 힐링할고얌..
그 너머는 좆도 없는 세계여서 쾌락탐닉에나 집중하면 되는데~
네 다음 리베르탱
종말로 향한 존재다.
그 너머는 좆도 없는 세계여서 쾌락탐닉에나 집중하면 되는데~
네 다음 리베르탱
종말로 향한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