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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경험은 내적으로 얽힌 상태들, 그 자체로 내적 직관 속에 연관으로 필연적으로 함께 주어진 보편적 연관의 통일체 속에 얽힌 상태들만 안다.

딜타이 이야기하다 나온 말인데 정확히 모르겠다.

인간의 내면은 요소들이 얽혀 있는 상태로만 들여다볼 수 있어 기계적으로 요소들을 분석할 수 없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