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경험은 내적으로 얽힌 상태들, 그 자체로 내적 직관 속에 연관으로 필연적으로 함께 주어진 보편적 연관의 통일체 속에 얽힌 상태들만 안다.
딜타이 이야기하다 나온 말인데 정확히 모르겠다.
인간의 내면은 요소들이 얽혀 있는 상태로만 들여다볼 수 있어 기계적으로 요소들을 분석할 수 없다는 건가
댓글 19
후설은 이해하는게 아니다 이해의 대상도 아니고 - dc App
익명(203.229)2018-12-20 22:08:00
답글
걍 이런게 있다 하고 넘기는거냐
레젶(223.62)2018-12-20 22:09:00
답글
그냥 무시하고 저런 병신도 좋아하는 개병신들ㅇ 있구나하고 조롱과 멸시를 보내면 된다. 후설 같은거 읽는 애들은 정상적인 정신 상태 아님 - dc App
익명(203.229)2018-12-20 22:1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민(211.114)2018-12-20 22:12:00
문구를 하나하나 글자적으로 분석하려는 습관을 버리고 그 문장전체를 다소 부족하더라도 통채로 와닿게 이해하려는 습관을 들여라
천민(211.114)2018-12-20 22:12:00
답글
그런 식으로 하고 있는데 너무 쌩뚱맞은 말은 그게 안먹하니까
레젶(223.62)2018-12-20 22:14:00
삶의 실제 경험과 그에 따르는 내적인 상념들의 흐름을 관찰해보면 자신의 내적 경험이란 내적인 얽힘과 함께 보편적인 얽힘이 어떻게 연관되어있는지 확 와닿을텐데 이걸 글자적으로 훈고학적으로 이해해보려고 하니까 안되는거
천민(211.114)2018-12-20 22:14:00
답글
보편적인 얽힘이 뭔데
레젶(223.62)2018-12-20 22:17:00
니미 씨발 저게 어떻게 봐서 정상적인 문장이냐? 원문 뒤벼봐도 정확히 촘스키안 센텐슺 - dc App
익명(203.229)2018-12-20 22:16:00
자신의 내면을 관찰해보면 아무리 발버둥쳐도 해석의 틀은 항상 보편적인 것들을 가져온다는 걸 알 수 있음. 이걸 느껴야 함 경험이란 아무리 주관적으로 가둬두려고 해도 보편적인 얽힘 그게 해석이든 타인의 인상이든 뭐든 보편적인 얽힘이 찾아와서 결합한다는 걸 알 수 있음... 이걸 그냥 살면서 느껴야 함
천민(211.114)2018-12-20 22:17:00
답글
아 알겠다
레젶(223.62)2018-12-20 22:17:00
답글
그럼 내적 경험은 그것만 안다고 했으니 내적 경험이 알 수 없는, 보편적 얽힘을 벗어난 무엇도 존재한다는 말 아닌가 결국
레젶(223.62)2018-12-20 22:20:00
문자적으로 -- 앞뒤 문장구조나 서술어 호응 따위를 자세하게 분석하려고 하지말고 저게 와 닿는지 아닌지에 초점을 두어야지 .. 왜냐면 후설도 자신의 경험 즉 사유를 문장으로 풀어쓰면서 문장에 별로 신경을 안썼을 수도 있음 글쓰는 자는 항상 자신의 경험과 사유를 상상하며 쓰지 정밀하게ㅐ 글의 호응구조를 따져지지 않음
천민(211.114)2018-12-20 22:18:00
여기에 후설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을 거 같니?
익명(175.208)2018-12-20 22:22:00
답글
후설을 다 이해하는놈은 모르겠지만 머릿말 한줄은 알 사람 있을까봐 올렸지
레젶(223.62)2018-12-20 22:23:00
그것 만 안다고 했으니... ---> only 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또 문구해석에 치중하는 태도임 ㅋㅋ 결국 후설은 내적경험이란 개인적인 것과 함께 보편적인 것이 결합된 통일체로 존재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것이었던 거... only 만 이니까 집합론적으로 따지는건 본인만 피곤하고 후설도 의도하지 않은 것일수도 있음
천민(211.114)2018-12-20 22:23:00
답글
아니 그 앞쪽에 정신을 개념화,구축화시키는 것에 대한 비판이 있었거든
레젶(223.62)2018-12-20 22:26:00
철학은 본인의 경험을 얼마나 분석해온 것들이 많이 축적될 때 잘 이해되는 거임... 철학이 어려운건 본인이 본인 자신을 별로 치열하게 이해해보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임... 본인의 경험.. 본인의 의식상태... 본인이 미디어나 책에 세뇌되지 않고 얼마나 진짜로 사람과 세계를 잘 분석했느니 이런게 다 내공임
천민(211.114)2018-12-20 22:24:00
예를들어 -- 연애 상대방에게 차였을때 그런 창피한 경험에도 항상 본인을 처벌하는 보편적인 얽힘이 찾아오게 되있음 .. 자신안의 심리상태와 의식흐름을 분석해보지 않으면 책을 읽어도 자기를 통해서 이해하는게 아니라 그 문장의 언어학적 분석을 통해서 외부로부터 이해를 하려고 하게됨.. 그럼 이해에 실패하는거임
후설은 이해하는게 아니다 이해의 대상도 아니고 - dc App
걍 이런게 있다 하고 넘기는거냐
그냥 무시하고 저런 병신도 좋아하는 개병신들ㅇ 있구나하고 조롱과 멸시를 보내면 된다. 후설 같은거 읽는 애들은 정상적인 정신 상태 아님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구를 하나하나 글자적으로 분석하려는 습관을 버리고 그 문장전체를 다소 부족하더라도 통채로 와닿게 이해하려는 습관을 들여라
그런 식으로 하고 있는데 너무 쌩뚱맞은 말은 그게 안먹하니까
삶의 실제 경험과 그에 따르는 내적인 상념들의 흐름을 관찰해보면 자신의 내적 경험이란 내적인 얽힘과 함께 보편적인 얽힘이 어떻게 연관되어있는지 확 와닿을텐데 이걸 글자적으로 훈고학적으로 이해해보려고 하니까 안되는거
보편적인 얽힘이 뭔데
니미 씨발 저게 어떻게 봐서 정상적인 문장이냐? 원문 뒤벼봐도 정확히 촘스키안 센텐슺 - dc App
자신의 내면을 관찰해보면 아무리 발버둥쳐도 해석의 틀은 항상 보편적인 것들을 가져온다는 걸 알 수 있음. 이걸 느껴야 함 경험이란 아무리 주관적으로 가둬두려고 해도 보편적인 얽힘 그게 해석이든 타인의 인상이든 뭐든 보편적인 얽힘이 찾아와서 결합한다는 걸 알 수 있음... 이걸 그냥 살면서 느껴야 함
아 알겠다
그럼 내적 경험은 그것만 안다고 했으니 내적 경험이 알 수 없는, 보편적 얽힘을 벗어난 무엇도 존재한다는 말 아닌가 결국
문자적으로 -- 앞뒤 문장구조나 서술어 호응 따위를 자세하게 분석하려고 하지말고 저게 와 닿는지 아닌지에 초점을 두어야지 .. 왜냐면 후설도 자신의 경험 즉 사유를 문장으로 풀어쓰면서 문장에 별로 신경을 안썼을 수도 있음 글쓰는 자는 항상 자신의 경험과 사유를 상상하며 쓰지 정밀하게ㅐ 글의 호응구조를 따져지지 않음
여기에 후설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을 거 같니?
후설을 다 이해하는놈은 모르겠지만 머릿말 한줄은 알 사람 있을까봐 올렸지
그것 만 안다고 했으니... ---> only 라는 것에 초점을 두어 또 문구해석에 치중하는 태도임 ㅋㅋ 결국 후설은 내적경험이란 개인적인 것과 함께 보편적인 것이 결합된 통일체로 존재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것이었던 거... only 만 이니까 집합론적으로 따지는건 본인만 피곤하고 후설도 의도하지 않은 것일수도 있음
아니 그 앞쪽에 정신을 개념화,구축화시키는 것에 대한 비판이 있었거든
철학은 본인의 경험을 얼마나 분석해온 것들이 많이 축적될 때 잘 이해되는 거임... 철학이 어려운건 본인이 본인 자신을 별로 치열하게 이해해보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임... 본인의 경험.. 본인의 의식상태... 본인이 미디어나 책에 세뇌되지 않고 얼마나 진짜로 사람과 세계를 잘 분석했느니 이런게 다 내공임
예를들어 -- 연애 상대방에게 차였을때 그런 창피한 경험에도 항상 본인을 처벌하는 보편적인 얽힘이 찾아오게 되있음 .. 자신안의 심리상태와 의식흐름을 분석해보지 않으면 책을 읽어도 자기를 통해서 이해하는게 아니라 그 문장의 언어학적 분석을 통해서 외부로부터 이해를 하려고 하게됨.. 그럼 이해에 실패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