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9e8272b3866d82239bf491469c7068ba810dc1232bda65eeaa0af5cc7d7852287ad23be5d0d00c32125df27114f71d0c0f0124

74e58772b7816cf623e7f0e4329c706f1afc71be6f2dc03a587a932dee4b829635f3257be71d0828947d5823a372177706a4842b

'짧은 이야기들'이라는 앤 카슨의 첫 시집에 실린 작품입니다

연상되는 이미지나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매일 밤 이 시간쯤이면 그는 슬픔을 의복처럼 걸치고 글을 써내려간다.'

정말 멋있는 거야

새벽에 다시 읽어야겠다

끄덕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