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야기들'이라는 앤 카슨의 첫 시집에 실린 작품입니다연상되는 이미지나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매일 밤 이 시간쯤이면 그는 슬픔을 의복처럼 걸치고 글을 써내려간다.'정말 멋있는 거야새벽에 다시 읽어야겠다- dc official App
저거 나야... 어젯밤 깨서 서사쉬이 하고 잠들었어
Epic Pee ㄷㄷ - dc App
앤 카슨 플로트도 재밌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