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책 많이 읽었음. 앞의 책들은 7월에 병렬 독서하던거 8월에 마무리 한듯.
생기부 채우느라 놀이 문화랑 인공지능 분야 위주로 책 읽었음. 오펜하이머보고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한참읽었는데 분량에 비해서 금방 읽은 듯?
맥베스는 한국어하고 원서로 한번 더 읽음. 킨들 사용했는데도 어려워 뒤지는 줄;;
또 과학책에 재미 붙여서 읽어보려고 시도중. 코스모스 읽고 있는데 꽤 재밌음.
가장 추천하는 책은 <놀이와 인간> 놀이를 네가지 요소로 분류하고 인간 문명해 적용해서 분석하는 책인데 이론 정리 잘 되어있고 꽤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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