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독서광이랑 대화하는 장면이나 주인공이 혼자 생각하는 장면들은 어렵긴해도 반? 정도는 이해할 수 있었고

사회주의나 휴머니즘 관련된 애기나 재즈 같은 것도 사르트르의 견해를 엿볼 수 있어서 꽤 재밌었음



근데 철학 더 읽으면 머리 아프니까 문학 읽으려는데 지금 읽는 롤리타 담에 창백한 불꽃 읽을까 프닌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