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지로 읽고 있는데 표지 설명도 그렇고 판본일러두기도 그렇고 진짜 어떤 내용이길래 이런 설명이 덧붙는 걸까 생각했는데 아직까진 그냥 스테판 트로피모비치를 중심으로한 로드무비느낌인데??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치소설'이란 장르는 처음 접해봐서 죄와벌,카라마조프 같은 심리소설(심리소설로한정하긴힘들지만)과 다른 도끼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는거 같음ㅇㅇ본인도 이런 일에 휘말려 사형선고 당한적도 있어서 그런지 광장히 실감나는듯
초반부는 코미디라고 자기세뇌하고 읽으면 좀 웃기고 잼슴
뭔가 오히려 화자가 스테판 트로피모비치 멕이는 풍자소설느낌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제일 재미없던데
약간 진짜 이야기하기전에 프롤로그느낌ㅇㅇ그래도 읽는 재미는 있던데ㅋㅋㅋㅋㅋ
ㄴ근데 계속 프롤로그 바이브로 이야기 진행함ㅋㅋ 3부 가서야 개미친눈물의 장면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