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은 부담스러워서 단편만 읽을꺼임
도서관에 있는 단편집은
SF 명예의 전당 시리즈 4권까지
황금가지판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4권짜리 중에 3권까지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
이 정도 있고,
나머지는 다 장편이라 스킵 or 단편 단권으로 나온거 뭐있는지 찾기 귀찮음
아마 그냥 아서 클라크 단편 읽을 거 같긴한데
넘 많아서 꿀잼 단편 몇가지 추려줄 수 있음?
장편은 부담스러워서 단편만 읽을꺼임
도서관에 있는 단편집은
SF 명예의 전당 시리즈 4권까지
황금가지판 아서 클라크 단편 전집 4권짜리 중에 3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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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있고,
나머지는 다 장편이라 스킵 or 단편 단권으로 나온거 뭐있는지 찾기 귀찮음
아마 그냥 아서 클라크 단편 읽을 거 같긴한데
넘 많아서 꿀잼 단편 몇가지 추려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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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창 읽음
그럼 명예의전당이 근본픽이긴 한데 1930~70년대쯤에 쓰여진 고전들이라 요즘보면 식상할 수도 있어. 근데 그 단편들은 클리셰의 원조격인 것들이라 '이런 스토리는 이게 원조였구나' 하고 감안하면서 읽어야 할듯.
'전설의 밤' 같은건 요즘기준으로도 참신하긴 했어. 그리고 명예의전당 1권 후반부에 실린 '차가운 방정식'은 내 생각엔 sf단편중에서 올타임 레전드임
보닌 그런거 조아해서 갠춘함 명예의 전당부터 조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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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명예의 전당이랑 도매가 조져야겠네
종말문학 걸작선 종말문학 걸작선 제발!!이거 진짜 첫번째것만 읽어도 레전드임
하아.. 우리 지역 도서관에 읍네... ㅠㅠ
종이 동물원 -켄 리우
<파수병><그대를 어찌 잊으리, 오 지구여><90억가지 이름을 가진 신><세상의 모든 시간><여명의 조우><동방의 별><머나먼 지구의 노래><요람을 벗어나 우주로><지구 통과> 그리고 '하얀 사슴' 술집 나오는 단편은 다 재밌음.
좋은 단편만 골라보려다보니 드래곤볼 해야되네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