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카시 같은거 읽으면 되나
노인과 바다는 읽어봤는데 뭔가 생각한거랑 느낌이 달랐음
분위기랑 문체가 건조한건 좀 비슷한거같긴한데
챈들러에서 감정과 낭만을 제거한 해밋이 있음. ㄹㅇ 바늘끝도 안 들어가는 hard 라 갠적으로는 더 좋아함
일단 하라 료 생각나네
로스 맥도널드
챈들러에서 감정과 낭만을 제거한 해밋이 있음. ㄹㅇ 바늘끝도 안 들어가는 hard 라 갠적으로는 더 좋아함
일단 하라 료 생각나네
로스 맥도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