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으로인해 인문학고유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생각도 과학에 포섭됐고
나머지는 뭐 말할 필요도 없지
문화콘텐츠도 영화 드라마 웹툰이 문학보다 수백배 인기있고 퀼리티또한 절때 뒤지지 않는다
이런 시대에 문학의 역할은 무엇일까?
그래도 살아남고 명맥을 이어가는 것을 보면 다른 것으로 치환할 수 없는 문학 고유의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단 말이지
실제로 책을 읽을 때와 나머지를 감상할 때는 뭔가 다르잖아. 설명하긴 어렵지만 무언가 달라. 그 무언가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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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바운더리가 어디까지?
텍스트로 구성된 것 - dc App
상상력?
영화도 명작만 따로 놓고 봐서 문학보다 퀄리티 높은가 회의적이고, 드라마 웹툰은 명작 모아놔도 퀄리티 절대 못따라온다. 날이 갈수록 이공계새끼들 나댈수록 컨텐츠 퇴화되고 있는데 뭔소리
뇌과학이든 이공계발달로 인문학 축소된다는 건 핀트도 못잡은 개소리임. 철학이 뭐하는 학문인지도 모름. 지들 하는 학문도 그저 사회가 밥 준다고 개새끼처럼 훈육된거 일뿐임. 인식론 그거야 시대적 한계임.
철학 문학은 밥도 안주잖아 아무도관심이없으니까 - dc App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봤자 인문학을 포섭할 수는 없음. 그런 환원은 근대적인 구식발상임
그럼 인문학만이 할수있는 역할은무엇이라생각? - dc App
수많은 것들중 과학과 종교가 할수 있는것을 뺀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