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거 좆같아서 조언 좀 찾다가 봤는데


무엇인가 말하고 싶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말할 것이 생겼기 때문에 쓴다.

- 스콧 피츠제럴드-


피츠제럴드 작품 별로 안좋아해도 이 말은 공감 간다.

저 말에 해당 안되면 자계서 처럼 가식적인 개소리만 남을 듯.

한국 교육과정에서 논술시험이든 레포트든 말하고 싶은 거에도 해당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