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특에 쓰면 무슨 책이든 모티브, 계기, 학과로 다 변용되서 서사가 없는 자소설쓰는 것 같고



너무 자기자신을 위조한다랄까?



우리대학 입학사정관님도 거기서 (사정관이 그책을 읽어봤다는 전제하에) 반문을 던지면 다 아무말 못하거나 너무 이질감들게 즉흥적으로 답한다고 하더라

  

결국에는 평소 잘읽어오지 않은게 티가 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