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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사랑, 꽃, 파리와 더불어, 파밭 가에서, 하...... 그림자가 없다 의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9월 7일 까지 우선 그놈의 사진을 떼어서 밑씻개로 하자, 기도, 육법전서와 혁명, 푸른 하늘을, 만사지탄은 있지만 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