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고전문학은 좋았던부분 사진찍어서 자주 꺼내보는 편인데, 그냥 책 전체가 두고두고볼만한 그런 근본 책 있어?
내가 읽은 것중에선 명상록이 가장 그런 느낌이긴 했음. 도덕경,채근담도 많이 들어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