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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 하나가 점차 반복되다 보면 결국에는 그야말로 포만을 모르는 악의로 똘똘 뭉친 심연을 낳는 것이었다.

_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2, 김연경, 민음사, 118면


이 한 가지 의문만이 점점 빈번히 되풀이된 결과, 마침내는 끝없는 증오의 심연이 이루어지고 말았다.

_카라마조프네 형제들1, 이동현, 올재, 572면


그런데 이 의문 하나가 점차적으로 되풀이되어 마침내 끝없는 증오를 낳게 했던 것이다.

_카라마조프의 형제(중), 김학수, 범우사, 84면



김연경 역 표현력이 좋은거 같움 맘에 드는 문장 하나만 골라온거긴 하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