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가 엄마를 좆같이 싫어하는 티를 내는데?
아부지 식칼로 찔러죽이고 자수하긴 했.. 근데 이거말고도 그냥 평범한 상황에서도 그녀라고 번역하는거도 제법 봐와서리
그녀라고 하는게 이상하다고?? 왜지...
음 내가 이상한거였나;;
원문을 봐야 알듯?? 카노죠라 적었는지, 오카상이라 적었는지.
이거 원서 있긴한데 카노죠였을걸 이책 번역자언냐도 좀 직역스타일이기도 하고 암튼 내 감각엔 1인칭이 엄마를 그녀라고 하는게 영 이상해;;
자주 서술되는 방식아닌가? 이미 앞에서 엄마랑 살기싫다고 이야기했고, 호적상 남이라고 했고. 그냥 객관적으로 외부를 바라보는 시선같은데
첫댓 대댓에도 말했지만 걍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저렇게 쓰는걸 봐와서 그런거랑 유독 일본소설에서만 두드러지게 눈에 띄어서
화자가 엄마를 좆같이 싫어하는 티를 내는데?
아부지 식칼로 찔러죽이고 자수하긴 했.. 근데 이거말고도 그냥 평범한 상황에서도 그녀라고 번역하는거도 제법 봐와서리
그녀라고 하는게 이상하다고?? 왜지...
음 내가 이상한거였나;;
원문을 봐야 알듯?? 카노죠라 적었는지, 오카상이라 적었는지.
이거 원서 있긴한데 카노죠였을걸 이책 번역자언냐도 좀 직역스타일이기도 하고 암튼 내 감각엔 1인칭이 엄마를 그녀라고 하는게 영 이상해;;
자주 서술되는 방식아닌가? 이미 앞에서 엄마랑 살기싫다고 이야기했고, 호적상 남이라고 했고. 그냥 객관적으로 외부를 바라보는 시선같은데
첫댓 대댓에도 말했지만 걍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저렇게 쓰는걸 봐와서 그런거랑 유독 일본소설에서만 두드러지게 눈에 띄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