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밤샐일이 있어 만화방 갔다가 카이지 작가 쿠로사와 봤는데 새삼 감탄했다 겪지 않은 일을 어찌 이리 생경하게 그리는지 무튼 이것도 독서의 유익이긴 함 어디서든 배울 수 있다는 태도 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