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남자친구가

프루스트 잃시찾을 프랑스어로 완독했다고 하던데

아마 미셀자우너도 꽤 다독가일 것 같음.


H마트에서 울다 라는 책도

문장, 표현이 참 좋음.

책 많이 읽는 사람 같다.


번역본말고 원문으로 읽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