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글라야 페터라니 - 아이는 왜 폴렌타에서 끓는가'와 '마크 피셔 - k-펑크' 번갈아 가면서 읽을 예정
내일은 월욜 시작되니 새벽독서 될 지 모르겠으니..
약간은 슬픈 마음으로 오늘을 보낸달까요
아무튼
먼저 자면 지상렬
- dc official App
댓글 15
이제 잘거임 난 자타공인 바른생활맨임
똘또끼(58.122)2023-09-0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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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즌(qhdhdtjs123)2023-09-02 23:56
시집 읽을거임.. 도시의 거리에 내 사랑이 있다. 분기된 시간 속에서 내 사랑이 어디로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제 내 사랑은 더 이상 내 사랑이 아니고, 모두가 내 사랑에 말을 걸 수 있다.
내 사랑은 이제 기억하지도 못한다. 정확히 누가 자기를 사랑했고, 자기가 넘어지지 않도록 누가 멀리서 불빛을 비춰 주는지.
서소현(seoso98)2023-09-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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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좋음? 특히 마지막 문장 좋네…찾아보니 '격정과 신비' 그 시집이던데 이렇게 또 영업을 당하네요 - dc App
프랜즌(qhdhdtjs123)2023-09-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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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즌(qhdhdtjs123)2023-09-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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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읽어 !
보세요
서소현(seoso98)2023-09-0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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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즌(qhdhdtjs123)2023-09-03 00:29
등대로 원서로 읽다보니 두배로 개좆같은데 이거 계속 읽을지 멋진 신세계 읽을지 추천 좀
익명(58.141)2023-09-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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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서를 읽고 해석해 나가며 약간이라도 지적 쾌락을 획득하는가?'
> 한다면 등대로 ㄱ
> 뒤1질 것 같으면 멋진 신세계 ㄱ - dc App
이제 잘거임 난 자타공인 바른생활맨임
시집 읽을거임.. 도시의 거리에 내 사랑이 있다. 분기된 시간 속에서 내 사랑이 어디로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제 내 사랑은 더 이상 내 사랑이 아니고, 모두가 내 사랑에 말을 걸 수 있다. 내 사랑은 이제 기억하지도 못한다. 정확히 누가 자기를 사랑했고, 자기가 넘어지지 않도록 누가 멀리서 불빛을 비춰 주는지.
왤케 좋음? 특히 마지막 문장 좋네…찾아보니 '격정과 신비' 그 시집이던데 이렇게 또 영업을 당하네요 - dc App
히히 읽어 ! 보세요
등대로 원서로 읽다보니 두배로 개좆같은데 이거 계속 읽을지 멋진 신세계 읽을지 추천 좀
'내가 원서를 읽고 해석해 나가며 약간이라도 지적 쾌락을 획득하는가?' > 한다면 등대로 ㄱ > 뒤1질 것 같으면 멋진 신세계 ㄱ - dc App
흠... 둘 다 원서긴 한데 일단 등대로 읽어봐야겠노 ㅋㅋ ㄳ
자다가 깼는데
http://aladin.kr/p/ZFgrX
읽을지
더 잘지 고민중
원래 주말 한밤에 자다 깨면 딴짓 하다가 다시 자는 게 국룰이니까 읽다 잡시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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