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약에대한것.


1.현대 의학이 약을 처방하는데 

막상 그 약으로 2차적인 질환이 생기는건 모르쇠한다고

그래서 인공적인 병이 생겨나는데, 그 병은 현대 의학으로 치료할수 없는 불치병이 된다는것


2.약이 처음에는 효과를 보게 하지만, 갈수록 내성이 생겨서 나중에는 병자가 치료효과도 없는 약을 붙들고 살게 된다는것


안아키도 문제가 있지만, 진짜 계속 약을 먹어야 하는 병 걸린 분들 보면 그 약의 주의사항에 적힌 온갖 병들, 치매나 기타등등

걸리는 분들도 허다한듯...


약을 맹신하면 안된다고봄.. 아마 프루스트가 병자라서 그런 케이스를 많이 봤겠지 

나도 동의함.. 과학이란게 만능이 아님 

물론 우울증약? 워낙 한국에서 배척당해서 반대급부로 우울증약 먹으세요 먹으세요 하는 분위기가 인터넷에 팽배하지만

그거 오래 먹은 노인분중에 치매 걸리는 부류도 봄 

그니까 적당히 .. 특히 정신 질환쪽이 워낙 미개척지라서 

무조건 의사말 따르지 말고 적당히 자기 소신껏 병원 먹버하는 태도도 필요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