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 많은 데다가 상마다 각 장르에서 나름 권위가 있음. 아쿠타가와상도 예전만 못 하다 그래도 여전히 생방으로 수상 인터뷰 때려주는 거 보면 ㄹㅇ임. 한국 문학상의 문제점은 권위가 실종돼 버린 것에 있다고 봐서. 시상하는 사람이나 기관이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그렇질 못하자나. 인세나 떼먹고. 일본처럼 그냥 상금 주고 깔끔하게 끝내는 게 최곤데 상을 자기 출판사 책 팔아먹는 데에 이용하고 있으니
익명(121.139)2023-09-03 03:01
일본 자체가 내전은 많아도 외세 침략 없으니까 조선하고 다르게 문화가 다채롭고 요즘도 아날로그 문화가 많으니까 책이 확실히 먹히는듯
상이 많은 데다가 상마다 각 장르에서 나름 권위가 있음. 아쿠타가와상도 예전만 못 하다 그래도 여전히 생방으로 수상 인터뷰 때려주는 거 보면 ㄹㅇ임. 한국 문학상의 문제점은 권위가 실종돼 버린 것에 있다고 봐서. 시상하는 사람이나 기관이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그렇질 못하자나. 인세나 떼먹고. 일본처럼 그냥 상금 주고 깔끔하게 끝내는 게 최곤데 상을 자기 출판사 책 팔아먹는 데에 이용하고 있으니
일본 자체가 내전은 많아도 외세 침략 없으니까 조선하고 다르게 문화가 다채롭고 요즘도 아날로그 문화가 많으니까 책이 확실히 먹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