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개가 책은 좀 두꺼워도 코미디 같아서 잘 읽히더라
가네시르 가즈키 go 같은 것도 유머스러워서 좋았음
두책다 읽어봤고 다른것도 몇권 봤는데, 그분들 책이 대부분 비슷해서 같은 작가 책 읽는게 좋을 듯. 비슷한 느낌으로 '루거 총을 든 할머니', '불안한 사람들' 코믹 범죄. 개인적으로 본문에 언급한 두분 작가는 내 취향은 아님 좀 너무 유치하고 억지 웃음 비슷해서. 꼭 오래된 슬랩스틱 코메디 느낌. 왠지 안웃긴데 웃어야 정상인 취급 받고 분위기 안망칠듯한 느낌. 혹은 암내 진한 백인 할배가 유치한 농담하는거 리액션 해줘야 할거 같은 느낌.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래요. 오글거려서 중도 하차 했지만, 취향에 맞을 수도.
두책다 읽어봤고 다른것도 몇권 봤는데, 그분들 책이 대부분 비슷해서 같은 작가 책 읽는게 좋을 듯. 비슷한 느낌으로 '루거 총을 든 할머니', '불안한 사람들' 코믹 범죄. 개인적으로 본문에 언급한 두분 작가는 내 취향은 아님 좀 너무 유치하고 억지 웃음 비슷해서. 꼭 오래된 슬랩스틱 코메디 느낌. 왠지 안웃긴데 웃어야 정상인 취급 받고 분위기 안망칠듯한 느낌. 혹은 암내 진한 백인 할배가 유치한 농담하는거 리액션 해줘야 할거 같은 느낌.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래요. 오글거려서 중도 하차 했지만, 취향에 맞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