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 하나밖에 해치우지 못했지만 톨스토이가 개쩌는 작가인 것을 알기에는 충분했다 ㄹㅇ;;
이게 100년도 전에 쓰인 책이라는게 안믿기넹
톨스토이가 쓴 소설 중 꽤나 많은 책이 죽음,사랑과 인간의 욕정으로 쓰인 듯 한디 특히 사랑을 다룰 때 톨스토이가 좋은듯
뭐 청초하고 순수한 사랑은 아니드라
가정의 불화,불륜,그로 인해 느끼는 주인공의 괴로움
이런 감정을 너무 잘 담아낸듯
적다보니 느낀건데 내가 읽었던 단편집에 가정이야기는
대부분 극한을 향해 달린 듯 ㅋㅋ
단편집은 문동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읽었음
아 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요 이야기들은 이미 어딘가에서 들은 이야기들었음 ㅋㅋ
이게 100년도 전에 쓰인 책이라는게 안믿기넹
톨스토이가 쓴 소설 중 꽤나 많은 책이 죽음,사랑과 인간의 욕정으로 쓰인 듯 한디 특히 사랑을 다룰 때 톨스토이가 좋은듯
뭐 청초하고 순수한 사랑은 아니드라
가정의 불화,불륜,그로 인해 느끼는 주인공의 괴로움
이런 감정을 너무 잘 담아낸듯
적다보니 느낀건데 내가 읽었던 단편집에 가정이야기는
대부분 극한을 향해 달린 듯 ㅋㅋ
단편집은 문동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읽었음
아 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요 이야기들은 이미 어딘가에서 들은 이야기들었음 ㅋㅋ
안나 카레니나 어제 다 읽었다. 이거 맞다 ㄹㅇㄹㅇ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