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킨.독갤처럼 똘이 도끼 논쟁 안 함.내가 둘 중에 누가 낳냐 물어 봐야 고민함걍 한국인한테 윤동주같은 존재인듯.그리고 95프로는 러시아 문학에 자부심 없었음.걍 관심 자체가 없는 느낌
황금기 시작점이라 그런가?
푸슈킨 벨킨이야기(최선 역 말고 동완역이던가…) 보면 왜 러시아인들이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음. 순수 재미로 보면 단편소설 들 중에 탑급이다.
벨킨 이야기 ㄷㅅㅂㄱ
김영국 역자임 범우사. 민음사가 못한건지 범우사가 잘한건지 모르겠는데 좀 차이가 많이 컸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