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모비딕, 돈키호테, 오디세이아 등등 세계문학전집 300페이지? 정도 되는 축약본들로 다 읽었었는데 최근에 독서 관심 생겨서 다시 읽어보려는데
ㅈㄴ 두꺼운 오뒷세이아 이런걸로 읽으면 예전에 읽은거랑 느낌 많이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