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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명으로 이루어진 현대인이 어떤 미지의 문명으로 잡혀(혹은 불시착쯤)감.

말이 안통함. 그 문명만의 발달된 과학이 있음. 적대국과의 전쟁 중.

주인공중 누군가가 소금과 현지의 광물(혹은 기술)을 섞으면 존나 쎈 에너지와 존나 쎈 방어력을 얻을 수 있음을 발견.

소금을 섞어만든 킹왕짱 우주선을 타고 소금을 섞어 만든 킹왕짱 대포를 뿜뿜 쏘면서 적국과의 전투에서 승리함.


뭐 이런 내용이었음.. 한 25년 전쯤에 읽은듯.. 유명하지 않고 그냥 짧은 단편 같음.


그리고 유년기의 끝 어제 다 읽었는데 과학이 발달한 끝에 거대한 정신체(?)로 통합된다는 식의 설정이 여기서 출발했다는 것에 깜놀함.

매우 유명한 작가의 매우 유명한 입문작이래서 읽었음. 다음 작품 추천해주면 감사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