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허영심 Max 시절 찍은 컨셉샷? 인 것 같읍니다.
실제로 저러고 읽긴했었는데 멀쩡한 형광등 놔두고 왜 저랬나 싶네요.
국문, 사복 떨어진 입장에서 공감이 가는 선장님의 말씀
하루키 선생님을 응원하며 봤던 2022 노문상 라이브 방송입니다. 'Haruki Murakami is the winner' 라는 채팅이 인상깊어 캡처했지만, 수상은 아니 에르노 선생님이 하셨읍니다.
최인훈 선생님의 <서유기>가 아닌가 싶네요. 전작인 <회색인>을 재밌게 읽어서 서유기도 기대했는데 굉장히 모더니즘한 느낌이라 독린이인 제 입장에서 너무 어지러워 찍은거같아요.
김승옥 선생님의 <다산성>이 이해가 잘 안되서 찾아 본 PDF자료. 그래도 역시 어렵습니다...
하루키의 에세이는 우롱차 (본인 피셜)
당근에서 책 거래하고 받았던 책갈피. 저도 거래 끝나고 나서 기프티콘 작은 걸 드렸어요.
포켓몬 + 책 = 좋은거 + 좋은거 = 짱 좋은거?
경복궁 안에 있는 작은 도서관에서 찍은 조선왕조실록. 책을 읽기에는 관광객 분들이 왔다갔다 하셔서 포기했어요.
신카이 마코토는 오타쿠 아니니 OK입니다. (아님 말고)
갤러리에 사진이 많은데 충분히 뻘글을 썼으니 줄이겠읍니다.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읍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책갈피 ㅈㄴ이쁘넴
아쉽게도 지금은 없읍니다... 술 먹고 부숴버렸어요.
폰트 힙하시네요
도트느낌을 좋아해서, 갤럭시 쓸 때는 썼었어요.
저 하루키의 에세이가 우롱차라는 글... 이해가 안가. 대체 왜 제약회사가 나온 거야?
메인스트림에 있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캐시카우가 될 수 있다 는 말씀을 하신거같아요. 본인도 소설이 메인이고 에세이는 서브같은 느낌이지만, 라디오에서도 말씀하시길 본인 에세이를 더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맥주회사에서 만드는 우롱차처럼 힘을 뺀 에세이에서도 노력을 기울인다고 하셨어요,
날씨의 아이 ㅎㄷㄷ - dc App
혹시 갤럭시 쓸 때 폰트 뭐 사용했는지 알 수 있을까? - dc App
카시오페아 아니면 안드로메다 였던걸로 기억해요.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