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를 꿈꾼다는 것은 어느 대륙에서 멀리 이미 떨어져 나와 길을 잃고 홀로 되어 움직이기 시작함을 꿈꾸는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아무것도 없이 출발하여 재생산 되고 다시 시작되는 꿈꾸기이다.
어떤 열도는 그 대륙에서 떠나버렸고, 바로 그 섬(대륙을 떠난 섬)은 또한 다른 표류하는 것을 향한다,
또 다른 열도는 해양에서 생겨났고, 바로 그 섬(해양에서 태생 한 섬)은 또한 원래의 것이고 근본적이고 절대적이다.
확실히 분리와 창조는 서로 배타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자신이 분리되어 자신의 것이(재생산되는 창조) 이어져야하고 새롭게 창조 되기위해선 분리되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경향중 하나가 항상 더 우세하다.
이런식으로 섬들(열도)을 상상함이 그들 생산력의 움직임을 계속되도록 한다.
지적환영
그게 아니라면 아무것도 없이 출발하여 재생산 되고 다시 시작되는 꿈꾸기이다.
어떤 열도는 그 대륙에서 떠나버렸고, 바로 그 섬(대륙을 떠난 섬)은 또한 다른 표류하는 것을 향한다,
또 다른 열도는 해양에서 생겨났고, 바로 그 섬(해양에서 태생 한 섬)은 또한 원래의 것이고 근본적이고 절대적이다.
확실히 분리와 창조는 서로 배타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자신이 분리되어 자신의 것이(재생산되는 창조) 이어져야하고 새롭게 창조 되기위해선 분리되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경향중 하나가 항상 더 우세하다.
이런식으로 섬들(열도)을 상상함이 그들 생산력의 움직임을 계속되도록 한다.
지적환영
영어번역본인데?
ㅈㅅ ㅡㅅㅡ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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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엄청 어렵게 하네
원문도 아니고 중역한거면서 ㅋㅋ 걔다가 중역한 번역도 그냥 발번역. 삘받으면 안되겠다 넌
지적ㄱㄱ
섬들은 대륙에게서 떨어져 나오지만, 그 섬들은 스스로 떨어트리려는 주체(대륙) 을 향하는 존재이기도 한 것이다 이래 해석하면 틀린건가
걍 불어로 번역하지. 영어보다 쉬운데
글 조까치 쓰네 ㄹㅇ
"섬들의 꿈"에서 내렸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열정에 추천하나 준다. 나는 이렇게 이해했다. 참고해라. 섬을 꿈꾼다는 것은 대륙으로 멀리 이동하거나 이미 분리되서 길을 잃고 고립되길 꿈꾼다는 뜻이거나 혹은 균열과 재생산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꿈꾼다는 뜻이다.
아하 ㅋㅋ 섬들의 꿈에서 내릴만했네ㅋㅋ
균열과 재생산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꿈꾼다는 번역도 적절치 못함. 아마 scratch를 균열로 본 것 같은데 보통 starting from scratch는 처음부터, 기존에 어떤 토대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걸 의미함. 숙어임.
오 good 지적ㄱㅅ 수정ㄱ
나도 배우고 간다 ㄱㅅ
지적받고 섬들의 꿈 수정ㅋㅋ
엄청 어려운 책 보네. 제목이 뭐야?
ㄴ보는건 아님 저문장은 들뢰즈 문장이고 이 책은 Contemporary Caribbean Writing and Deleuze_ Literature Between Postcolonialism and Post-Continental Philosophy-Continuum
우웩 - dc App
원문 번역했다길래 누가 프랑스어 잘하나 하고 들어와 봤더니 영어잖아ㅋㅋ
어그로임 ㅎㅎ
그래도 영어로 읽는게 한국어로 읽는 것보단 나을 듯. 어차피 한국에 나오는 번역판도 대부분 영어 번역본 중역한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