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어가 갖는 섬세한 뉘앙스를
내가 모국어에 비해 잘 감지하지 못하기 때문이겠지?

한국어로 읽으면 아름답고 풍부하게 느껴지는데
영어로 읽으면 뭔가 건조하게 느껴짐;

원문은 불어랑 러시아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