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수용소에서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처럼 빈곤하고 결핍된 상황을 다룬 소설 추천 부탁 뭔가 그런 소설을 읽으면 지금의 내 생활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거기 빙의해서 좀더 근검절약 정신이 생기는거같음
제가 아는건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막 가난하거나 빈곤한건 아닌데 밑바닥 생활이긴함
고역열차
르포인 인간의 조건 읽어보셈
크누트 함순 굶주림
목로주점
런던과 파리에서의 따라지 생활
사이바라 리에코 우리집 - dc App
어떻게 고리키 작품은 하나도 추천 안하냐
밑바닥에서, 어머니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