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수용소에서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처럼 빈곤하고 결핍된 상황을 다룬 소설 추천 부탁
뭔가 그런 소설을 읽으면 지금의 내 생활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거기 빙의해서 좀더 근검절약 정신이 생기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