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갑자기 딴 길로 막 새고, 첫장부터 부모가 자기를 잘 못 낳았다고 하지를 않나 집중이 전혀 안되는데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글 쓴 거 같은데 시발 어렵다
서사의 엄밀함, 주제의 진중함, 철학의 유효함 등이 문학에 얼마나 쓸데없는지를 증명하는 걸작이지
서사의 엄밀함, 주제의 진중함, 철학의 유효함 등이 문학에 얼마나 쓸데없는지를 증명하는 걸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