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갑자기 딴 길로 막 새고, 첫장부터 부모가 자기를 잘 못 낳았다고 하지를 않나 집중이 전혀 안되는데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글 쓴 거 같은데 시발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