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이름있다 싶은 문학인 이름 죄다 갖다 붙여서 상이 되네 ㅋㅋㅋ문알못 입장에서 이상문학상 말고 유명한게 뭐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 쩝..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은 듣보인줄 알았는데 작년에 옌롄커가 직접 받으러 온거 보고 오;;; 하긴 했음.
듣보맞는데 중국은 가까우니까 받으러 온걸로 보임. 한국 은 제3세계 소설가들 상 꽤많이 주고 다들 관광하러 많이들 옴. 아프리카 작가들 특히
그런 시도는 좋네. 좋은 상 잘 좀 키워서 세계문학의 산실이 됐으면.
일본은 우리나라의 배는 많은데
그냥 다 그런가 보구만
볼라뇨 단편 중에 듣보문학상 수십개 상금 타먹어서 생계 유지하는 작가 얘기 있는거보면 만국공통 아닐런지
그런 상금이나 명예조차 없으면 우리 나라 작가 씨가 말라버린다 ㅋㅋ
며칠 전에도 적었지만, 상패랑 상금 주고 깔끔하게 끝내면 작가한테도 도움이 되는데 자기 출판사에서 출판하게 해서 인세 등쳐 먹고 등등 복잡하고 피곤하게 만드니까 문제임. 니가 잘 아는 이상문학상이 얼마전까지도 하던 짓거리임
이상문학상 파동은 실망했음 ㅠ 그렇게 인기있고 권위있는 상도 그런 후진 행태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