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다떠나서 자기 연구 분야인 고전 원문의 일부는 잘알겠지 자기가 논문에다가 쓴거 그거빼놓고는 모른다고보면됨. 그러니까 원문을 번역하기가 힘듬. 언어도 그렇게 잘하는 사람 숫자 적음. 유학갈때 빡세게 한번 질문 다외워서 시험치고 도착하는 즉시 다까먹는 공부법 구사하는 애들이 대부분임. 담당교수들도 고등학교 학부 다른 언어권이면  외국인은 빡세계 안가르침. 일단 언어가 구리니까.  우리나라 유명 철학자인 그분 이 놈 특이케임.
번역되도 존나 서로 존나개싸움질함.  정치질에 내몰릴꺼 뻔한데  니들같으면 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