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소설도 그렇고 이벤트도그렇고 영문 이름을 지니치게 부각시키는거 나만 눈에 거슬리나?? 런던베이글처럼 일반 가게들도 과도한 영어사용으로 욕먹고 있는데 언어를 다루는 출판사에서 일본 작가의 한국어 출판물 관련해서 영어를 너무 지나치게 사용하는듯 하다꼬툭은 자부심반바지 없는 레깅스 세상 만들기- dc official App
영미문학 따라한다고 그런 갬성 준 하루키가 잘못한게 아닐까?
그거랑 별개로 봐야지. 저작물 자체는 한국어 저작물이잔아 . 솔직히 제목 영문에서 따온 것도 이해안됨 내용상 마을,거리인데 소설속에서 계속 도시라고 해야되는 거 웃김
근데 그건 맞긴함 ㅋㅋㅋㅋ 한국 출판사 직원들의 미학적 감각 부족 및 언어 예술을 대하는 진지함이 딸리고 인스타로 함양한 본인들의 싸구려 감성질 자랑밖에 못하는 걸 증명하는 거지 뭐
솔직히 편견 가지고 싫지만 30대초 여자애가 기획한듯 함
글이랑은 별개이긴한데, 혹시 사진에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 스테이션 정보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밑에 게시물에 있음
런던베이글 욕하는거도 어차피 안사먹을 놈이 인터넷에서 욕하는거고 장사는 잘만되지않나 이거도 그 방향이 맞는거 아님?ㅋㅋㅋ
그건 일반 가게잔아. 근데 최소한 언어를 다루는 출판사는 기본은 지켜야 한다고 봄
그리고 읽어보면 알겠지만 제목의 저 “도시”라는 단어 정말 어색할꺼다 .
양장노?
하루키 안읽어봤지? 하루키 라는 작가 자체가 그런 작가야.
마! 한국어 번역판을 저렇게 영어 남발하는게 불편하다고 자슥아. 어! 내가 어! 어제도 하루키랑 목욕도 하고 밥도 묵도! 어!
꾸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