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은 생생한데 제목을 모르겠어요
일단 완독한 책이구요
주인공(남자)의 어린시절부터 시작되며
주인공은 10세도 안되는 나이에 의도치않은 살인(또래친구)을 하게 됩니다
그 사실을 감추고 그 동네에서 계속 살구요
소년이 자라 그 동네에서 동네의 의사가 되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그 동네를 떠나지 못합니다
어릴때의 사건때문이죠
어떤 죄책감? 밝혀질까봐 두려운?
왜 주인공이 그 시골마을을 떠나지 않는지에 대한 정확한 감정이 기억나진 않네요
좋아하는 여자와 맺어지지 못하고
제 기억상으로는 억지로 사랑하지 않는, 어떤 동네 동창과 결혼해 불행한 삶을 삽니다
결말은 기억이 안나고요
한국소설은 확실히 아닙니다
찾고싶은 이유는
별 심오한 이야기도 아닌것이
좀 오랫동안 머릿속을 맴돌아서요
머릿속에 이 이야기가 떠돈지 한 2년? 된것 같아요
당시 도서관 대출이력을 보면 될텐데
읽지도 않는 책들 여러번 대출반납 하였기에
목록을 다 살펴보기가 무리가 있다 싶어요
그리고 대출한 정확한 시기도 특정이 안되네요
- dc official App
걍 대출이력 뒤비는 노가다 하는게 나을듯;
사흘 그리고 한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