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스토아 철학의 행복론이랑 아들러 심리학이랑 닮아있다고 생각함. 찾아봤더니 아들러가 스토아 학파 영향받은 대표적인 심리학자 중에 한명이라고 나오네..


갤 보니까 명상록은 추천도서에 많이 들어가던데 명상록이나 앵케이리디온 등 스토아 철학 감명깊었던 사람들은 좀 더 근대화된 버전의 스토아 본다는 느낌으로 미움받을 용기 읽어도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