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보다가 20대 노는애들이 편의점에서 주인이랑 싸우는게
왜이렇게 작위적이냐

대사도 "할매 구미호야? 목숨 몇개 있어?"라고 20대초반 여자가 틀 처럼 말하고

분명 노는애들이 붕어싸만코 사러 들어왔는데 주인할매가 욕좀 하지말라고 버럭하니까 급기야

"야 처발러! cctv 녹화기 챙기면 돼. 돈도 챙기고!"라면서

노는애들이 단번에 숙련된 범죄자로 변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