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내 눈을 의심했다. 이 정도면 예전에 무분별하게 영어용어 사용해서 욕먹던 패션쪽 비아냥거릴때 하는 수준의 문장인데 이 정도 수준의 문장을 문예지 출판사에서 보게 될줄이야꼬툭은 자부심반바지 없는 레깅스 세상 만들기- dc official App
일본 불매 빔 맞을까봐 영어권 작가로 포장한거 아닐까?
저 정도면 지랄병이지
문동이 하루키 읽는 사람들의 키워드를 잘 아는 거지
너는 저 문장 매끄럽게 바로 해석되냐? 하루키 팬 100명 잡고 물어봐라 저 따위 문장 바로 이해되는 사람 얼마나 있는지?
이건 하루끼 문학의 특성이기도 한데 요컨대 더이상 해석의 문제가 아니니까 소비하는 사람들의 성향이 반영된 '워딩'을 쓰는게 머가 문제
하루키가 울고 가것다
작가도 농부랑 같아서 자기가 뿌린대로 거둔다고 하면 되겠ㅈ ㅣ
너 일본어 할줄 아니? 하루키책 원서 읽어 본적 있음?
저 문장 매끄럽게 가다듬은 예시좀
국어랑 영어랑 반반섞였노
ㅋㅋ 경영대 신입생 PT자료 읽는것같누
총체적난국이네